“전태풍, 줄리엔 강, 코퀴야드 안드레 진 편”
2024. 5. 11.
우리가 대한 피지컬이다. 교실로 돌격하는 전태풍과 줄리엔 강, 안드레진. 최고의 피지컬들이 격투기와 농구와 럭비로 맞붙는데. 남자들의 자존심이 걸린 무한 경쟁이 시작된다. 던지고 밀치고 살아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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