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정준하, 윤현민, 유라 편”
2023. 9. 16.
추석이 온다, 가문의 영광이 돌아왔다. 정준하와 윤현민, 유라를 거느린 김수미. 이제 무대본 대막장극이 시작되는데. 충격적인 아들의 정체, 충격에 휩싸인 사위. 얽히고설킨 막장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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