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이은형, 양효진 편”
2022. 6. 18.
장신의 전학생들이 왔다. 한영과 이은형, 양효진을 맞이하라. 개인기도 자랑하고 그 시절 체육부도 추억하고. 그럼 이제 빵집에서 미팅 어때? 갈대 같은 청춘의 마음, 어느덧 미팅은 산으로 가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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