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이정후 편”
2021. 12. 11.
어디선가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그 아들 이정후. 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 입담까지 타율 100%? 하지만 집안싸움에 부자 대결이 시작되고. 1군을 향한 길에 양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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