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안재모, 박동빈, 장세진, 이진호 편”
2021. 7. 31.
야인들이 돌아왔다, 결투가 시작된다. 그럴싸하게 나타난 종로파 다섯 남자. 그에 대적하는 영원한 라이벌 양평파. 난장판이 된 우미관 뒷골목에서, 20년에 걸친 질긴 악연의 종지부를 찍는다.
이 토론방은 S1E291까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일러 태그를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