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할아버지와 나 편”
2020. 12. 5.
이 조합, 왠지 기대되네. 권유리, 박소담, 채수빈이 왔다. 아카데미 뒷이야기부터 피아노 연주까지, 들려줄 것도 보여줄 것도 많은 그녀들. 오늘은 깜짝 손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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