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감독 특집 편”
2020. 11. 14.
데뷔 31년 차에도 카메라가 고픈 김승우. 연기력만큼 예능감도 출중한 고수희. 예능 캐릭터로 변신한 이태란. 세 전학생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건 바로 교실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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