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어게인 편”
2020. 9. 5.
배우판 싹쓰리는 바로 우리.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18 어게인 삼인방이 왔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능감 대방출. 18년이 지나도 입담과 몸놀림은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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