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정용화, 이진혁, 정세운 편”
2020. 8. 15.
서로가 없인 못 사는, 이준과 정용화. 서로가 없어도 사는, 이진혁과 정세운. 연예계 단짝들이 왔다. 춤, 노래, 입담, 무엇도 빠지지 않지. 우정만큼 예능감도 넘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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