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임슬옹, 정찬성 편”
2020. 6. 13.
벼르고 벼른 복수의 날. 호동 피해자의 대명사, 임슬옹이 왔다. 왼쪽엔 여신 손담비, 오른쪽엔 파이터 정찬성이 있으니 누가 막으랴. 그럼, 팩트 체크부터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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