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이봉주, 진종오 편”
2019. 7. 20.
스포츠 신들의 강림. 양준혁, 이봉주, 진종오, 각 종목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절묘한 몸놀림과 입담으로 교실을 장악한다. 이어지는 급식배 체육대회, 뭉쳐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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