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유이 편”
2019. 4. 13.
눈만 마주쳐도 울컥! 이런 부녀, 세상에 또 없네. 시청률의 제왕 최수종과 주말 드라마 여왕 유이. 두 전학생이 도란도란한 호흡을 자랑한다. 형님들, 부러워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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