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시간을 넘어라”
2026. 4. 15.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이 있는 마경, 아우그리아 사구를 향해 도전의 여행이 시작됐다. 하지만 미루라 마을에서 들은 '감시탑에는 400년 동안 아무도 다다르지 못했다'라는 말대로 동료의 가호 덕분에 마수를 만나지 않고 모래바람이 거세게 부는 '모래시간'을 견디며 나아갔지만 탑과의 거리는 어째선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라인하르트조차 공략하지 못한 사구의 구조에 람이 '천리안'으로 돌파구를 찾으려 했는데.
이 토론방은 S1E68까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일러 태그를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