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의 칭찬”
2025. 3. 5.
오토, 펠트 일행과 라이의 전투에 이어, 지하 수로에서는 알과 계속해서 재생하는 카펠라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쿠르강과 싸우던 중 갑자기 고깃덩이에 삼켜졌던 가필은 수화해서 빠져나왔지만 뒤이어 습격해온 아수를 공격하는 것을 주저하고 말았다. 거기에 엘자의 환영에 속박당한 가필의 눈앞에서 아수를 짓뭉갠 것은 여덟팔의 쿠르강이었다. 투신이라고 불린 진짜 영웅이, 가필을 압도하는데.
이 토론방은 S1E63까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일러 태그를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