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 소리”
2016. 5. 9.
스바루는 로즈월 저택에서 첫 번째는 수면 중 의문의 쇠약사로, 두 번째는 누군가의 습격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적의 정체는 물론 목적조차 알 수 없었지만 ‘사슬 소리’만큼은 기억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다짐한 그는…
이 토론방은 S1E6까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일러 태그를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