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의 조건”
2024. 11. 6.
마치 프리스텔라를 씻어내는 듯한 탁류에 삼켜져 정신을 잃은 스바루가 눈을 떴을 때 옆에는 프리실라와 릴리아나가 있었다. 스바루를 건져 올린 두 사람에게서 듣게 된 것은 미티어를 통해 카펠라가 말한 마녀교의 새로운 요구 사항이었다. 스바루는 분노에 떨며 이대로 지지 않겠다고 외쳤다. 그 기개를 기특히 여긴 프리실라가 스바루에게 상을 내리겠다고 말하자 세 사람의 눈앞에 추악한 아수가 나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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