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류”
2024. 10. 30.
무엇을 질문받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에밀리아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상상하던 이상적인 소녀 그 자체라고 말하고 눈을 빛내며 기뻐하는 레굴루스. 당황한 에밀리아는 갈아입을 옷을 가지고 온 184번이라고 불리는 여성에게 레굴루스에 대해 물었다. 한편, 도시 청사의 옥상에서 크루쉬와 함께 로이와 교전하던 스바루는 율리우스에게 전투를 맡기고 방송용 미티어가 있는 아래로 향했다. 그곳에는 흑룡과 손이 묶인 인질 소녀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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