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기사 나츠키 스바루”
2016. 6. 27.
에밀리아를 시작으로 프리실라, 크루쉬, 아나스타샤가 한자리에 모인 왕선에, 놀랍게도 라인하르트가 다섯 번째 왕선 후보인 펠트를 데리고 나타난다. 한편 스바루는 에밀라아의 기사를 자칭하고 나서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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