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순아, 울지 마”
2006. 6. 2.
퉁순이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퉁퉁이가 고민상담을 해온다. 도라에몽은 ′대신하는 마이크′를 써서 퉁순이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해주는 작전을 세운다. 퉁순이를 공원에 불러내어 고백을 하게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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