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입, 괴사건”
2017. 4. 14.
어느 날, 비실이는 괴상한 일이 일어났다며 친구들에게 이야기한다. 그것을 들은 퉁퉁이도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 하자 아이들은 무서움에 떤다. 진구는 비실이와 퉁퉁이가 늘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에 벌을 받은 것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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