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질러라”
2005. 12. 2.
퉁퉁이가 기분이 나쁘다며 진구를 못 살게 굴고, 진구는 울면서 집에 들어간다. 이를 본 도라에몽은 진구의 큰 목소리를 살리기 위해, ‘목소리 고체화 액’을 주며 마시라고 한다. 그것을 마시고 고함을 지르면 소리가 고체화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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