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은 사서 한다?!”
2005. 11. 25.
책상 앞에 앉아 시간만 보내는 진구를 본 아빠. 아빠는 진구에게 설교를 하기 시작한다. 인생이란 것은 고난의 연속이며, 그런 고난을 이겨내야 진정한 인간이 된다는 아빠의 설교를 들은 진구는 자신도 고난을 극복해보기로 한다. 이에 도라에몽은 ‘고생된장’을 꺼내어 진구에게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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