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차”
2008. 9. 12.
아빠가 모험 운운하며 지금이라도 대모험을 하고 싶다고 하자 도라에몽은 좋은 도구가 있다며 ‘어드벤차’를 꺼낸다. 아빠는 아무 것도 모른 채 도라에몽에게서 받은 차를 마시고 비가 새는 곳을 고치기 위해 지붕에 올라가자, 그때부터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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