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꽃”
2007. 11. 2.
진구는 길을 걷다 낙서를 했다는 누명을 뒤집어 쓴다. 억울한 마음에 도라에몽에게 호소를 하고 도라에몽은 피노키오 꽃을 꺼내어준다. 그 꽃의 향기를 맡은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지는데...
이 토론방은 S1E168까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일러 태그를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