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구, 피카소가 되다?!”
2007. 6. 22.
퉁퉁이는 진구를 붙잡아 노래를 가르쳐주겠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끌려가게 된 진구와 그것을 보게된 도라에몽. 도라에몽은 ‘잘하는 것처럼 스프레이’를 꺼내어주는데, 그것은 못하는 것을 잘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도구라고 한다. 진구는 그 도구 덕분에 무사히 퉁퉁이 손에서 빠져나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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