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카드”
2006. 9. 22.
도라에몽이 몰래 숨겨둔 도구를 꺼낸 진구. 무심코 흔들었는데 그곳에서 악마가 나왔다. 악마는 데빌 카드를 주며, 카드를 한 번 흔들때마다 3백원이 나오고 그 대신 진구의 키를 받아가겠다고 한다. 처음에는 두려워하던 진구지만 대담하게 카드를 계속 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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