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라스트 워즈 (MY LAST WORDS)”
2024. 12. 29.
우류를 심판하려는 하쉬발트.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이끌리듯 그 자리에 나타난 건 이치고였다. 하쉬발트가 우류에게 배신자가 아님을 증명하라고 몰아붙이자, 우류가 이치고를 향해 활시위를 당긴다. 반덴라이히의 일원이 된 우류의 진의는 무엇인가? 친구를 버리면서까지 이루어야만 하는, 그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결별을 앞두고 우류가 고른 단어들이 문장이 되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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