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술가와 세 명의 손님”
2019. 3. 23.
바바라 사다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점술가가 자신의 점술관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 점괘가 맞지 않아 피해자에게 원한을 품었던 세 사람이 용의선상에 올랐는데 시신이 발견된 곳과 살해 현장에서 그들의 소지품이 발견된다. 수사를 돕던 코고로는 세 사람 중 한 명이 범인인 것이 아니라 셋이 공모한 일이라고 의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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