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물에 흘러간 우정”
2018. 7. 21.
코고로, 란, 코난은 시원한 강물이 흐르고 천연빙수로 유명한 음식점을 찾았다. 그곳에서 출판사 주최의 포토 콘테스트에 응모할 사진을 찍으러 온 같은 대학의 사이 좋은 삼인방 쥬리, 마리아, 유코를 만난다. 그중 유코가 잠깐 나갔다온다며 외출한 뒤로 좀처럼 돌아오지 않고 잠시 뒤 강물에서 피처럼 새빨간 물이 흘러오며 유코의 시신이 같이 떠내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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