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의 수수께끼 (2)”
1997. 12. 15.
소노코(보라)가 계속 의식을 잃었기 때문에 코난이 란(미란)에게 귀고리 휴대폰을 사용하여 란(미란)에게 사건을 해결하도록 만든 에피소드. 란(미란)이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옛 소학교(중학교) 담임 선생님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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