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염에 휩싸인 마견의 저주 (발자국의 장)”
2011. 4. 23.
란(유미란)과 카즈하(서가영)가 본 유리구슬을 보기 위해 다시 묘비로 간 코난 일행은 야마무라(정영일) 경부의, 나중에는 사건을 푸는데 도움을 주는, "허접한" 말장난을 듣기를 거부한다. 하지만 란과 카즈하가 불쾌한 썩은 양파 냄새를 맡고 불타는 마견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는데 그 후 양자 중 한 명이 불타는 마견에게 공격을 당해 화상을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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