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코트에 숨은 악마”
2011. 1. 8.
소노코(정보라)에게 테니스를 지도하는 테니스 클럽의 고토(유지원)가 상처를 입은 부장 아즈마(김희태)를 대신해 대회에 출장하기로 하고 연습 게임을 실시해 1게임을 선취하여 휴식을 취하던 도중 츠치다(문유리)가 준 벌꿀 레몬음료가 든 보온병, 오오타케(장혜지)가 준 수건, 소노코(정보라)가 준 그립 테이프를 만진 뒤 소노코와 페어 경기를 갖던 중에 기절하게 되어 독극물 중독 사건의 용의자로 소노코(정보라)가 의심을 받게 되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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