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형사, 하얀 꽃의 추억 (1)”
2010. 3. 13.
주말을 맞아 영화관에 온 시라토리 경부(백동훈 형사)와 탐정단이 휘말리는 사건에서 시라토리 경부(백동훈 형사)가 목격자로, 탐정단이 그 증인으로 조사를 받는 가운데 시라토리 경부(백동훈 형사)가 사건 해결에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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