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저택, 붉은 벽 (공성지계)”
2009. 12. 26.
체스를 좋아하던 화가가 보색 잔상을 이용한 다잉 메시지로 범인이 초록색이라고 불리던 사람임을 밝혀내는 에피소드. 살해당한 뮤지션이 말한 이탈리아의 레체는 사실 자신이 신던 신발의 뒤축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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