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저택, 붉은 벽 (죽은공명)”
2009. 12. 19.
화가의 다잉 메시지를 알아 챈 모로후시 경감이 범인에게 공격당하고, 살해당한 뮤지션이 자신은 이탈리아의 "레체"로 여행을 가겠다고 했다고 하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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