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저택, 붉은 벽 (장중지물)”
2009. 12. 12.
용의자들 중 심하게 당황하던 흰색이라 불리던 뮤지션이 전 사건과 똑같이 방의 벽이 붉게 칠해진 채 교살당하는 에피소드. 모로후시 타카아키(천공명)도 용의자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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