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협화음을 움직이는 손”
2009. 8. 8.
백화점 옥상 무대에서 연주하는 밴드의 보컬 담당인 토모키네(신헤림)의 사체를 발견한 란(유미란)의 증언으로 분장실에 자유롭게 출입 가능한 밴드 멤버들이 용의자가 되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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