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ep535· YTV
명탐정 코난 S1 #ep535
“오래된 상처와 형사의 혼”
2009. 5. 23.
4명을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 사실 네 번째로 살해당한 범죄 심리학자였고, 피해자들의 유족 중 세 번째 피해자인 변호사의 아들이 범죄 심리학자를 살해했다는 것을 밝혀내는 에피소드. 다카기(신형선)가 범인에게 총을 맞지만, 기적(?)적으로 마작 패에 맞아 살아남게 된다. 다카기(신형선)와 사토(오지인)가 첫 키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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