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움이 거짓을 이긴다 (2)”
2009. 3. 16.
키사키 에리 일행이 간 집에서 의뢰인의 남편이 죽은채 발견되는 에피소드. 키사키 에리가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언을 하는 모습을 본 란이 사건이 미궁에 빠질 것을 염려하여 모리 코고로에게 연락하나 키사키 에리가 만류하고 코난의 엉뚱한 발언을 힌트로 삼아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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