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의는 커피의 향기 (1)”
2008. 9. 1.
모리(유명한) 탐정이 기획 회의를 위해 기획사 사장과 함께 찾아간 제작자의 집에서 제작자가 독살을 당한 채 발견되는 에피소드. 시체 발견 후 기획사 사장의 상태의 이상함을 눈치챈 코난이 진실을 찾아 단서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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