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조직의 그림자 제 3부 의문의 고액 아르바이트”
2007. 2. 12.
혼도 에이스케(문재수)가 알아낸 쓰레기를 교환하는 수수께끼의 고액 아르바이트를 조사하러 가다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에피소드. 살인사건이 일어난 집의 아들이 미즈나시 레나(손예나)의 사고 현장에 있었던 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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