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라좌의 유령”
2006. 9. 11.
오페라의 유령을 고안한 일본 연극 극단에게 오페라의 유령과 유사한 사건들이 터지고, 무대 담당자가 살해되면서 극단장이 누명을 쓰게 되는 에피소드. 협박장의 암호가 사누키 암호를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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