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된 창문 (1)”
2006. 7. 24.
못으로 막아놓은 창문 틈 사이로 귀신이 다니고 사람이 목 매달려 죽었다던 별장에서 에이스케(문재수)가 창문 틈 사이의 뭔가를 보고 그 곳에 투숙하던 여자 뮤지션이 그 이야기처럼 목이 매달려 죽은 채 발견되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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