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임팩트! 조직의 손이 닿는 순간 (1-5)”
2006. 1. 9.
검은 조직이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는 군인 출신 정치인의 암살 계획을 코난과 FBI가 저지하는 에피소드. 요코(오소라)가 소개해 준 아나운서 미즈나시 레나(손예나)의 사건 의뢰로 코난이 껌에 붙어 둔 도청장치가 레나(손예나)의 구두에 붙은 것이 사건의 시작이다. 후반부에 코난과 FBI가 검은 조직을 쫓는 도중에 레나(손예나)가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지게 된다. 또한 도청장치가 진에 의해 발각되어 코고로(유명한)가 위험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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