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일가의 의뢰 (2)”
2005. 5. 23.
12년 전 사건으로 비밀을 가지고 있는 범인이 예전 실종된 형제와 더불어 어떻게 살인을 저질렀는지 휴대전화를 통하여 밝히는 에피소드. 코난의 정체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던 란(미란)이 차에 떨어뜨린 코난의 휴대전화를 줍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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