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일가의 의뢰 (1)”
2005. 5. 16.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핸드폰을 찾기 위해 코고로(유명한)에게 의뢰했던 여성이 살해당하는 에피소드. 란(미란)이 다시 코난과 신이치(도일)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앞부분에 그동안 모은 휴대전화 기록으로 검은 조직을 추적하려는 코난의 의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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