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항로 (1)”
2004. 8. 23.
코고로(유명한)와 절친한 야구선수와 함께 대담을 계획했던 기자가 야구선수를 살해하고 속임수를 꾸미는 에피소드. 코난이 기자의 휴대전화를 만지는 장면에서 베르무트의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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