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의뢰인 (2)”
2004. 3. 15.
코난이 기자를 죽인 범인을 밝혀내고 아역배우의 친엄마가 밝혀지는 에피소드. 아역배우가 자신의 친엄마에게 어색한 말투로 진심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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