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의 함정 (1)”
2003. 12. 1.
학교를 그만두게 된 조디를 위한 송별연을 준비하기 위해 찾아간 편의점에서 일하던 란(미란)과 소노코(보라)의 중학교 동창이 상품을 훔쳤다는 누명을 받는 에피소드. 조디가 아이(장미)의 병간호를 하는 코난의 도움 없이 란(미란)과 소노코(보라)에게 스스로 해결하라고 한다. 아이(장미)가 엘레나의 18 번째 메시지를 듣던 도중 뭔가에 흠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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