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성자의 행진 (2)”
2002. 12. 2.
소년(어린이) 탐정단의 도움으로 과거 폭발테러를 빙자한 우체국 강도단을 체포하는 에피소드. 사토(오지인)가 마츠다(송보윤)처럼 또 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기 싫어서 다카기(신형선)와의 진전을 막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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